10월 21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궁동예술두레장터가 열렸던 거 알고 계셨나요? 총 3회 열리는 궁동예술두레장터는 11월 4일 오후 2시에서 6시까지를 마지막으로 열립니다.


예술가들의 화실과 작품을 볼 수 있고, 아트 퍼포먼스도 감상할 수 있는 궁동예술두레장터는 1990년대 그 때 그 시장처럼 골동품 개미 장터를 비롯해서 옛 시절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추억의 놀이도 있습니다. 이런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준비되어 있으니 추억을 남길 수 있겠네요. 장터에 빠질 수 없는 먹거리! 부스는 물론 언제나 핫한 푸드트럭도 있습니다.


이번 주말 궁동예술두레장터에 놀러 가서 광주 동구 예술의 거리의 감성을 충전하고! 

예술의 낭만을 느껴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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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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