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었던 추석 연휴가 지나고 높아진 하늘과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이 한걸음 더 다가왔습니다.


파릇파릇했던 나무들이 가을을 맞이해서 알록달록 옷을 갈아입고 있는 광주의 자랑 무등산! 서석대에서 바라본 풍경과 바람 따라 흔들리는 억새의 모습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아름다운 무등산 풍경을 바라보고, 가을바람을 느끼면서 등산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기분 좋아보입니다.


평상시 무등산의 정상은 1100m 높이의 서석대입니다. 원래 무등산의 정상은 높이 1187m 의 천왕봉이지만 군사지역이다 보니 평상시에는 서석대까지 오를 수 있습니다. 10월 28일 무등산정상 개을 한다고 하니 더 높은 무등산을 만나고 싶다면 그날을 기다리는 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무등산에서 내려다보는 광주의 풍경입니다. 시원한 바람과 맑은 날씨의 청량함이 느껴지시나요?


아름답게 변하고 있는 무등산 풍경을 바라보며 잠시 쉬어가는 것도 바쁜 일상에 여유를 주는 선물이 되는 것 같습니다.


가을 날씨의 따사로운 햇볕을 받아서 흔들릴 때마다 반짝반짝 빛이 나는 억새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바라만 보고 있어도 가을 햇살의 따뜻해지는 기운이 느껴지는 것 같네요.


빨갛게 익은 나무 열매와 푸른 하늘이 너무 잘 어울리는 계절입니다.


가을의 시원한 바람이 느껴지시나요?


높고 맑은 하늘을 배경 삼은 무등산은 더욱더 아름답고 신비롭게 느껴집니다. 10월 28일 정상 개방을 할 때쯤에는 더욱더 알록달록한 단풍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을이 오는 것을 보고 느낄 수 있는 무등산!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가을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무등산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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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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