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광주비엔날레 <미래들:FUTURES> 주제로 9월 7일 개막했습니다.


본 전시, 특별전 등 34개국 1,300여 점 전시
4차 산업과 미래의 '상상마당' 디자인 체험 등 이벤트가 풍성합니다.

올해 7회째인 2017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미국, 베트남 등
34개 국가에서 디자이너 등 485명, 367개 기업이 참여해 1,341종의 전시 아이템을 선보였습니다.



메인전시인 본 전시는 다가올 미래사회에서 디자인 역할과 비전에 대한 다양한 모습을 제안하는
'오래된 미래' '미래를 디자인하자' '미래를 창업하자' 아시아 더 퓨처 등 4개 주제 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미래란, 언제나 막연한 설렘과 기대, 그리고 두려움으로 다가옵니다.
특히 그 어느 때보다 인류 삶에 큰 변화를 가지고 올 것으로 전망되는 4차 산업혁명과,
기대 그리고 두려움으로 다가옵니다. 특히 그 어느 때 보다 인류 삶에 큰 변화를 가지고 올 것으로
전망되는 4차 산업혁명과 인구절벽, 저성장 들을 통해 경험하게 될 새로운 미래는 과연 우리에게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 것이며,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입구에 들어서면 '오래된 미래'에서 지난 250여 년간 인류가 상상했던 미래는 과연 어떤 모습이었을까?
이어 '미래를 디자인하자' '4차 산업'의 로봇 3D 프린팅 등 4차 산업기술을 기반으로
미래에 대한 비전 들을 다양한 시각으로 담아 내고 있습니다.


미래 운송수단 전시관은 현대자동차의 모빌리티 비전을 비롯해 영국 RCA 왕립학교의 컨셉카,
자율주행차, 마이크로카 등 실험적인 미래형 모빌리티들로 채워 '미니' 모터쇼를 방불케 했습니다.


본 전시 4에서 태국, 말레시아 등 아시아 10개국에서 참여하는
'아시아 퓨처도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 아시아 오리진을 바탕으로
전통기술과 자연재료 현대 디자인 접목된 자연친화 개념의 디자인 패러다임을 볼 수 있습니다.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10월 23일까지 진행됩니다.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홈페이지
http://www.gdb.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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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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