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영화를 즐기는
영화로운시네마천국 <필름정거장>이 전국 유일의 단관극장,
82년의 기나 긴 역사를 자랑하는 광주극장에서 펼쳐집니다.

영화 관람과 전시, 음악회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구성
<필름정거장>은 지난 4월 26일 시작으로 10월 25일까지
매월 마지막 수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됩니다.


이번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날  8월 30일(수)에 열리는
필름정거장에서는 광주극장 옛 매표소에서 진행되는
티켓 오픈을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관객들의 사연을 받아 진행되는 DJ 프로그램
“영화가 빛나는 밤에”가 광주극장 1층에서 진행되고,
이어서 “극장전”에서는 어쿠스틱 팀 “데이&나잇”의
버스킹 공연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 번 캔들 만들기, 부채 만들기 체험으로
인기를 끌었던 “여름공방”이 광주극장 2층으로 이동하여
 할로윈 석고방향제, 할로윈 가죽열쇠고리 등
 할로윈 아이템 만들기 체험을 진행합니다.




또한 저녁 7시부터 광주극장 상영관에서는
 오늘의 영화 <렛미인> 이 상영하고. 
이번 영화의 집에서는 혼자서  밥 먹고 혼자서 영화 보는 시대에
이야기 나누며 함께 먹는 식탁 프로젝트 <공동의 식탁>이 차려집니다.
영화 상영 후 댄스팀 <빅사이즈 크루> 와 함께 하는 할로윈 댄스파티
뮤직시네마천국도 영화의 집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팔월의 마지막 수요일 밤, 한 여름 밤에 즐기는

 ‘할로윈’으로 뜨거운 여름의 마지막 무더위를 날려 보세요~


문화가 있는 날 수요일N영화롭게만원극장

<필름정거장>

https://www.facebook.com/Afilmstation

문의 062-366-1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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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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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화 2017.08.30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가있는날 정말 기다렸는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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