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한 여름밤,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로 무더위를 잊게 해줄
  네 번째 ‘풍류 달빛공연’이 열립니다.


8월 12일 오후 8시 담양 한국가사문학관에서 <한 여름밤의 달빛 앙상블>이라는 주제로
전통음악과 대중음악을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공연을 선보입니다.

이번 공연에는 TV프로그램에서 화제가 된 젊은 국악인들이 참여하는데요


최근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가요와 국악이 결합된 독특한 무대를 선보이며 우승을 차지한
‘100% 승률의 사나이’로 유명해진 소리꾼 이봉근 씨와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2’ 거미 편에서 ‘사과 아가씨’로 출연해
국악과 발라드가 만나는 ‘쑥대머리’로 화제가 된 국악인 이윤아 씨, 국악앙상블 TaM(耽)이 출연합니다.  

첫 번째 공연으로 이봉근 씨가 임방울 명창의 단가 ‘추억’을 모티브로 직접 작곡한
‘추억’등 다양한 곡을 선보이고 
이어 이윤아 씨와 국악앙상블 TaM(耽)이 함께 ‘수궁가’
토끼화상을 그리는 대목을 선보이며,  
서정적이고 신비로운 감성의 ‘달빛정원’,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민요인 
아리랑을 엮어 만든 ‘민요의 향연’등을 공연합니다.


또한 ‘풍류 달빛공연’ 이외 풍류남도나들이 상설프로그램
‘누가 풍류처사’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식영정·환벽당·취가정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

풍류 달빛공연 한 여름방의 달빛앙상블은
국악 명인들을 소개하고 공연을 감상하는 국악 프로그램인
광주MBC ‘우리가락 우리문화’를 통해 방송됩니다.
(방송 일시 : 9월3일, 9월10일 오전 8시40분)


풍류남도나들이 누가풍류처사?’

http://blog.naver.com/poongryunamdo
https://www.facebook.com/poongryunamdo/


문의 전화
TEL. 062-232-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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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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