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나흘째 폭염 특보가 내려지면서 낮 최고 기온이 34도까지
치솟는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여름피서 무등산 원효계곡 소개해드릴려고 합니다.

 

광주는 해발 1187m의 무등산이 포근하게 감싸주고 있습니다.
어머니의 품처럼 넓은 산자락에서 생명을 품은 계곡물이 쉴 새 없이 흐르고 있습니다.

 

연일 30도를 오르락내리락하는 더위에 여름휴가를 어디로 갈까 벌써 고민하게 됩니다.
고속도로는 막히고 피서지에서 제대로 즐기지도 못하고 불쾌감만 드셨나요?
그렇다면 광주 시내에서 편안하게 갈 수 있는 무등산원효계곡으로 같이 떠나보세요~

 

넓은 바위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습니다. 맑은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싶어지는데요.~

 

아이들은 바위와 물과 친구하며 자연에서 맘껏 뛰놀 수 있는 곳입니다.

 

무등산은 전국 국립공원 중 막내국립공원입니다.
무등산국립공원은 원시 자연림이 우거져있는 곳입니다.

물도 깊지 않아서 안전한물놀이를 즐기기에도 최적의 조건을 갖추었습니다.
그래서인지 가족 피서지로 더욱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맛있는 간식거리랑 도시락 싸 들고 떠나면 됩니다.

 


콸콸 쏟아지는 계곡물 소리가 머리를 맑게 합니다.
도시의 매연과 찌는 듯한 더위는 딴 세상 이야기인 것만 같습니다.
하얀 포말을 일으키며 흘러가는 계곡물에서 뛰어놀고 싶어집니다.^^

 

무더운 여름! 무등산원효계곡에서 맘껏 여름휴가의 즐거움을 누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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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금곡동 | 원효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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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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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계곡좋아 2017.06.20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데 시원한 계곡에서 놀고 싶어요!

  2. 명함 2017.06.22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때마다 계곡을 가는데 이번에 꼭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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