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른한 5월달, 광주광역시에서 어린이와 가족을 위하여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는 “How Fun3” 슬로건으로 어린이가족 축제’, ‘복합형 축제’, ‘열린 축제를 지향하는 예술놀이터 빛의 숲
53일부터 528까지 개최합니다.
특히 어린이날을 맞아 551195주년 어린이날 기념식을 성대하게 열었습니다.

 

아시아문화광장에 마련된 '밀모래 놀이터'에서 즐기고 있는 어린이들

도담도담 공예체험

이날은 미래를 책임지는 어린아이들이 신나게 놀고, 남녀노소, 가족, 친구들과 모두 함께 즐기며 놀았습니다.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고자 “How Fun3”sms 문화창조원에서 새콤달콤시원 외 다양한 상설전시가
진행되며
, 문화광장에서는나도 예술가라는 체험외에 다양한 상시체험을 진행 하였습니다.

미니골프를 즐기는 어린이

특히, 이번에 가장 인기가 많았던 공연은 어린이 문화원에서 했던 스페인 Ananda dansa팀의 피노키오
공연과 벨기에
Theater TOL팀의 퍼레이드와 케나다 Mike johns팀의 거리극이 공연이였다.
평소에 아이들이 자주 접했던 피노키오 주제라서 아이들이 아주 재밌어 했습니다.
만화나 TV에서만 보았던 주인공들이 직접 눈앞에서 공연을 하니 아이들이 신나서 뛰어놀고 크게 환호하고 웃음이 떠나가라 웃었습니다.
그리고 예술 모험 놀이터에서는 스포츠 클라이밍’, ‘고무줄놀이터’, ‘낮게 타는 스케이트 등 새롭고 신기한 놀이들로 아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었습니다.

 

흙소리청소년연희단 개막식 공연

 이날 기념식에서는 어린이 활동단 KIWI3 발대식에 이어 라퍼커션팀의 개막공연과 흙소리청소년연희단농악놀이가 이어져 열화와 같은 갈채를 받았습니다.
윤장현 광주광역시장님 내외분과 이은방 시의장님, 장휘국 교육감님 등 내빈 및 많은 시민들이 참석하여
축하해 주셨습니다
.

 

 

우리들의 미래인 아이들이 신나게 노는 모습을 보니 사진을 찍는 내내 너무 뿌듯하였고 제 기분까지 좋았습니다.
특히 이번엔 지역 어린이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함께 행사를 마련해서 돌봄이웃 아동들도 차별없이 함께 참여를 하여 더욱 기분이 좋았습니다.
말 그대로 어린이에게 즐거운 어린이날 분위기를 조성하여서 너무너무 감동이였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어린아이들에게 이런 기회와 문화의 장이 지속적으로 이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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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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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먹찍먹 2017.05.16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모래가 참 고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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