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올해 초에서 4월 현재까지

화학물질 관련 사고2이 발생되었습니다.

소방안전본부

화학물질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매뉴얼을 정비하고 직원 대상 교육을

418에 실시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119종합상황실은 인근 지역에서

발생한 사고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강화키로 하고 인력, 장비 등에 대한

대응 매뉴얼을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직원을 대상으로

17일부터 3일간 위험물에 대한 정보를 찾고 현장에

전달할 수 있게 환경부 화학물질 안전원의

화학 물질사고대응 정보시스템(CARIS)

안전보건공단의 화학물질정보 제공 시스템(MSDS)

사용 교육을 하였습니다.

 

이성연 119종합상황실장은

화학물질 사고는 사고 물질에 따라 대응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시민들과 관계자의 정확한 신고가 절실하다,

사고 유형, 색깔, 냄새 등과 주변 정보

알려줘야 초기 대응이 가능하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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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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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민주 2017.04.20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전한 도시 광주네요 ㅋㅋ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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