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절벽의 시대입니다

통계청은 올해 2월 청년(15~29세) 실업률은 12.9%로 
1999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최고치라고 발표했습니다.


낙바생, 청년실신, 돌취생, 자소설, 장미족, 인구론...

청년실업을 한탄하는 신조어가 유행어처럼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언어를 보면 현재 처한 사회 현실을 들여다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 청년들의 삶이 많이 힘듭니다. 하지만 이러한 신조어는 청년들이 주저하는 대신, 도전하고 있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들을 '인재'라고 부릅니다.


실업자라는 주홍글씨를 떼어내기 위해 노력하는 40만명의 청년들에게 광주가 희망이 되고 싶습니다.
광주 대표 경제기관은 I PLEX와 이노비즈센터, 연합기술지주회사가 3각 축을 형성해 청년들의 창업을 거미줄처럼 촘촘하게 지원합니다. 자금이 부족한 청년들을 위해 중소기업혁신지원 보증펀드, 신기술 기업투자지원을 위한 창조펀드도 함께 운용됩니다. 광주신용보증재단은 청년창업을 위한 다양한 보증을 제공합니다.


고용절벽의 시대 광주가 희망입니다.
어깨처져 있는 젊은 인재들이 기죽지 않고 당당히 스타트업 할 수 있는 광주! 
이제 곧 청년들의 성공스토리로 가득 찰 것입니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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