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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 소식보다 더 콩닥콩닥 가슴 뛰게 하는 엽서가 긴 여정속에서 도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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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의 라틴아메리카 이야기 인 이과수 폭포와 여행을 시간에 얽메이지 않고
볼수 있어서 좋기만 했는데 이렇듯 이과수 폭포가 담긴 엽서가 보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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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수폭포 엽서에 새겨진 나비에 한국의 봄소식을 멀리 계시는
Juanpsh님에게 보내고 싶어집니다.

소중한 글이 담긴 엽서 감사합니다.^^

블로그로 인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소통으로만 끝이 아닌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고
정을 채워주는 공간이여서 더 많은 행복을 안게 되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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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글
   블로그로 나누는 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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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3 22:35 2009/04/03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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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책나눔 이벤트 - 책과함께하는 여행의 북크로싱 이벤트

    Tracked from 책과 함께하는 여행 [2009/04/04 23:34]  삭제

    * 책 나눔은 정을 나누는 작은 행복입니다. 올해 100권의 책을 기부하는게 목표였는데 기부보다 책 나눔이 더 많아졌네요 ^^; 그래도 블로그 1년을 돌아보며 그동안 모아뒀던 책들을 가지고 작은 이벤트를 열어봤습니다. 지난 한 주 동안 진행했던 Book & People 이벤트 당첨자는 주말에 발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보 & 이벤트] - 책나눔 이벤트 중입니다. 뜻깊은 책나눔 이벤트에 참여하세요 자.. 새로운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댓글(포스팅가..

::: SayGJ 와의 교감을 위한 여러분의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맛짱 [2009/04/04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정을 만드셨군요.
    블로거들의 아름다운 소통이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초하 [2009/04/04 0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창님이 보내주신 엽서도 멋졌답니다!
    멋집니다!!

  3. sazangnim [2009/04/04 0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bb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4. 탐진강 [2009/04/04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엽서네요.
    제가 아는 분도 외국에 여행 중인데 엽서 보낸다고 연락처 보내달라는 메일 받았는데 요즘 경황이 없어 잊어버렸는데 다시 메일 함을 뒤져봐야 겠네요.
    좋은 주말되세요.

  5. JUYONG PAPA [2009/04/04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간의 훈훈한 정입니다. ^^

  6. 파아랑 [2009/04/04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과수 폭포라...왠지 아득하게 별천지 같은 느낌이 들어요-

    좋으시겠어요~

  7. 라이너스 [2009/04/04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게 소통의 즐거움이 없다면 블로깅 재미가 반으로
    뚝떨어지겠죠. 주말 잘보내세요^^

  8. 루비 [2009/04/04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훈훈한 정이 느껴지네요..
    아침부터 따스한 소식...

  9. 솔이아빠 [2009/04/04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보기 좋습니다...
    ^^ 솔이도 오빠 언니들한테 팬레터좀 받았으면 좋겠는데 ㅋㅋ

  10. 소녀♡ [2009/04/04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훈훈해요 ^-^
    블로그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

  11. baezzang [2009/04/04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깜찍한 일이네요.
    이렇게 잊지 않고 정을 보내주시다니...
    블로그의 재미에 빠져들지 않을 수 없게 만들지욤 ㅋ
    정은 주고 받는 것이라 빛창님의 정나눔이 결실을 맺는 것이겠지요.

  12. 의리 [2009/04/04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멋지네요.
    전 오프라인 메일을 보낸건 군대시절뿐인지라..

  13. 베쯔니 [2009/04/04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는 국경을 뛰어 넘는것 같습니다~~

    북한 블로거는 없으려나 ^-^

  14. 아디오스 [2009/04/04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 관심으로 마음이 훈훈해지는군요 ^^

  15. juanpsh [2009/04/05 0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도착했네요...
    빛이드는창 안으로 이과수 폭포가 날아들었습니다. ^^

  16. 세담 [2009/04/05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를 통한 마음나누기가
    정말 아름답군요!!!!

  17. 마래바 [2009/04/05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블로그로 단순한 소통을 넘어서 관계를 맺고 교류하는 시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단순한 미디어 차원도 넘어서는 거죠? ^^

  18. 펨께 [2009/04/05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인정미가 뚝뚝 흘려내리는 엽서군요.

  19. 이름이동기 [2009/04/06 0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 폭포가 정말 시원합니다 ^ㅡ^

  20. 라오니스 [2009/04/06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포도 멋있고, 엽서도 멋있습니다.
    한국의 봄 소식이 남미에까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21. 뚤뚤맘 [2009/04/06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엽서, 편지가 가져다 주는 즐거움. 저도 알아요:)
    행복하시죠?ㅎㅎ

  22. 소나기 [2009/04/06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지털시대에서 이런 손글씨를 받아볼 수 있다는 것은 큰 행운인 것 같습니다.
    부럽네요.^^

  23. 해피아름드리 [2009/04/06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지내시죠??
    요즘 바쁘단 핑계로 마실을 다니지 못했네요^^
    블로그이 정은 이렇게 진하세요^^
    행복한 한 주 보내시구요~~

  24. 무명™ [2009/04/07 0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라인 뿐만이 아닌 오프라인에서도 충분히 훈훈한 감정을 공유할 수 있겠지요.

  25. pLusOne [2009/04/07 0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글씨 엽서군요.... :)

    어째 죄다 오는 건 타이핑된 딱딱한 문구의 안내장들 뿐...ㅋ

  26. 호박 [2009/04/07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도 블로그를 통해 많은분들을 만나고, 또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행복한 일이에요~ 그쵸^^

    만우절도 지나고, 식목일도 지나고, 지루한(?) 화요일이지만(호박은 벌써 졸려욤)
    언제나 활기차게~ 상콤하게~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v) 아잣!!

    • 빛이드는창 [2009/04/07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로 인하여 소중한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도 행복합니다.
      호박님의 미소처럼 스마일 해봅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27. 제이슨소울 [2009/04/09 0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좋으셨겠어요.
    정말 블로그란게...정이 느껴질때가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빛이드는창님이 꾸준히 제 볼 것 없는 블로그 와 주시는 것 처럼....^-^

  28. Terry_ [2009/04/22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우왕..ㅠㅠ보람느끼시겠다..
    마음이 따뜻해지네용...이게 인간과 인간의 맛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