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로 나누는 情

글쓴이 Henhi   2009/01/16 18:30
GJ Story

은파리님의 블로그 필생연습의 "2주년 축하 이벤트"에 참여해서

   축하의 마음을 아낌없이 표현했더니 행운의 선물을 받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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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로 받은 선물입니다.

          을 가득 담으신 듯한 빨간 엽서는 펼쳐 보기에도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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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이 가득 담긴 글과 세상에서 가장 빛이 돋보이는 보석 팔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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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이 가득 담긴 선물을 보내주신 은파리님께 감사의 마음을 보내 드립니다.



    딱딱하고 네모난 기계안에서 블로그와의 만남은

      잊혀져 가는 그리움과 情을 나누게 하는

        행복 공간이 되었습니다.


                
  은파리님 덕분에 나누는 즐거움을 느끼게 되어....  따라해 보고픈 맘이 드네요.

     작은 이벤트를 준비해볼까나...하고 살~짝쿵 고민해 보는데....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라고  마구 큰소리 쳐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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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6 18:30 2009/01/16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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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은파리님께서 예쁜 선물을 보내주셨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________^

    Tracked from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2009/01/18 03:28]  삭제

    갑자기 낯선 아저씨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OOO 씨죠? " "네~ 맞는데요." "지금 집에 계세요?" "지금은 밖인데 무슨 일이세요?" (어.. 올 사람이 없는데 무슨 일이지.. 택배 시킨것도 없는데..) "우편으로 상자가 왔어요." "네? 어디서 온건데요?" (누가 보냈을까? @_@) ".............. (한참 말이 없더니..) 은.... 나리 씨가 보내신거에요..." (아! 은파리님이 보내주셨나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 얘기 듣..

  2. Subject: 선물이 주는 즐거움

    Tracked from Love Letter [2009/01/27 13:03]  삭제

    선물이 복이 터진 한해라고 해야겠습니다. 첫해부터 이렇게 사랑의 선물들이 도착해서 기쁨을 주고 있네요. 며칠 전에 기분이 좀 쿨쿨했습니다. 그날 남편이 들어와서 하는 말이 그냥 기분 전환이 되었지 뭡니까. "여보..선물이 왔어. 한국에 있는 당신 친구로부터 온 선물 같은데?" "정말.. 야호.. " 조금 전까지만 해도 게으름이 찾아와 움직이기도 싫어하던 내가 펄펄 거리는 걸 본 우리 남편의 한마디.. "당신은 선물에 사족을 못쓰는구먼..여자는 다 선..

  3. Subject: Buy tramadol online save wholesale price yep.

    Tracked from Buy cheap tramadol mg tablets only in us online. [2010/01/18 23:0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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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림어미 [2009/01/16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이벤트 당첨이라니.
    헤니님, 추카드려요.
    우리 빛창에서 헤니님이 열정을 발휘하시더니만..
    좋은 추억거리도 생기네요.
    언제 구경시켜 주삼 ^^

  2. 비밀방문자 [2009/01/16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하늘다래 [2009/01/16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서
    개인적으로 선물을 나누고
    이야기를 나누고
    생각을 나누고..

    참 정이 넘치는 것 같다는 ^^

  4. MindEater™ [2009/01/16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웃님의 정이 빛이드는 창을 타고 들어갔군요~~ ^^*
    축하드리구요~~ 따뜻한 주말되세요~~ ^^

  5. 베쯔니 [2009/01/16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 문화 정보를 알리는 블로그였는지 오늘 알았습니다 ^-^0

  6. Dongri~☆ [2009/01/16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여기저기에서...이벤트 당첨 되었다는 포스트가 보이네용~~
    옹~~ 부러운 블로거님들 ㅋㅋㅋ
    축하드려요~~

  7. 은파리 [2009/01/16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창님 너무 감사 합니다.

    저도 처음 어느 블로거님께서 보내주신 선물을 받고서 너무 행복했었습니다.
    어쩌면 그분때문에 이렇게 용기내어 작은 이벤트를 준비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첨단의 공간에서 오프에서 느끼지 못하는 정이란것이 블로그를 만들어가게 하는 힘처럼 느껴집니다. 적어도 저에게는....^^
    기뻐 하시는 모습에 제가 더 행복해 집니다.

    • Henhi [2009/01/17 0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손글씨의 따뜻함처럼 은파리님께 감사드립니다.^^
      은파리님에게 받은 정성만큼 조만간 이벤트로 보여드리고자 하는 마음의 감동 또한 들게 했답니다.
      귀한 선물 자랑하느라 바쁩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은파리님!!

  8. 용감한티카 [2009/01/16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후!! 축하드려요~

    저도 공무원인지라 제가 몸담고 있는 곳에,
    블로그를 통한 홍보 방안에 대하여 혁신(안)을 제안한바는 있지만...
    제 발표 부족인지 불채택되고 말았는데....

    이곳 블로그를 보면,
    정부(공공기관)블로그가 앞으로 나아갈 모범안을 제시하고 있는것 같아,
    참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화이팅! 입니다. ^^;

  9. 쭌's [2009/01/16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저는 플투님 돌이벤트에 당첨되어 오늘 정감 가득한 선물을 받았답니다!! ^^

    공공기관 블로그의 모범으로써 멋진 포스팅 기대합니다 ^^

  10. pLusOne [2009/01/16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 축하드립니다.!!!

  11. 러블리앙뚜 [2009/01/17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찌 받으신건가요? 전 목걸이 받았어요 .
    선물받고 어찌나 감동스럽던지...^^
    축하드려요~

  12. 맑은물한동이 [2009/01/17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여기저기 선물받으신 이웃분들이 많으시네요.
    예쁜 팔찌~~~
    부럽당~~~ㅡ.ㅡ

  13. 이정일 [2009/01/17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선물을 받으셨군요. 부러워라~

  14. Early Adopter [2009/01/17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정말 부럽네요..ㅠ.ㅠbb

  15. 고구미 [2009/01/17 0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팔지에다 정성까지...^^
    새해부터 좋은 선물 받으셔서 좋으셨겠다...^^

  16. 시작의끝.. [2009/01/17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날씨에 훈훈해지는 소식..^___^
    축하드려요~~ㅎㅎ

  17. JUYONG PAPA [2009/01/17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블로그간의 훈훈한 정이죠..^^
    축하드려요.

  18. 루비 [2009/01/17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훈훈함이 겨울 추위를 녹이는 듯 합니다.
    축하드려요~

  19. 한성민 [2009/01/17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벤트에 당첨되셨군요..
    싸늘한 겨울을 녹이는 따뜻하고 정이 가는 선물인 것 같아요...
    축하축하 드립니다..^^

  20. powder FlasK [2009/01/17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후훗 저도 어제 이벤트 선물을 택배로 하나 받았었어요ㅋㅋ

  21. 유약사네 [2009/01/17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벤트 당첨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나는왜 이벤트를 모를까~ 좀더 열시미 두눈 똑바로 뜨고 다녀야겠어요~ ^^

  22. Linetour [2009/01/17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저도 이웃 블로거로 부터 선물을 받고 보니 살짝 걱정이 됩니다.

    • Henhi [2009/01/19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축하드려요^^이렇게 큰선물을 받으니 이웃님들에게 어떻게 이벤트를 보여드려야 할지 고민이 되긴 하더라구요^^

  23. 시골친척집 [2009/01/17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블로그인줄 알았는데 아니었군요~~^^;;

  24. Mr.번뜩맨 [2009/01/17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서로의 정을 통해 따뜻해지는 블로그스피어를 보면 참 기분이 좋아집니다~!^^

  25. 임자언니 [2009/01/17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웅~~가끔 방문하긴하지만 왠지 쑥스러워서 댓글 못달고 갔는데~~
    오늘은 축하드린다는 인사는 하고싶어서 일케 글 남기네요 ^^;;
    항상 잊지않고 찾아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웅~~정말 축하드려욤

  26. sav [2009/01/18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쿠, 깜짝,, 지금 플라스크님 선물보고 오는 길인데.. 후후
    빛창님은 반짝이는 보석팔찌를 받으셨네요.
    팔에 끼고 한장 찍어주셨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하하
    축하드려요~~

  27. 꿈꾸는바다 [2009/01/18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벤트를 통해 선물도 받으시고 기분 좋으셨겠어요~^^
    훈훈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8. 라라윈 [2009/01/18 0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이드는 창님~~ 축하드려요~~ ^^
    저도 오늘 은파리님 덕분에 너무 행복했어요..
    이렇게 나누고 베푸시는 일이 쉽지 않은 것 같은데...
    대단하신거 같습니다... ^^

  29. 다짱 [2009/01/18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렇게 훈훈~한 정을 느낄수 있는 블로거가 될수있으면 좋겠습니다~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30. 함차 [2009/01/18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의 매력에서 헤어나질 못하는 이유가 하나씩 늘어가고 있어요
    오랫동안 찾아주시고 따뜻한 정을 나눠주시는 분들이 많이 늘어나고
    서로간의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한편으론 용기를 얻고..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은파리님 뿐만 아니라..오랫동안 블로그를 운영하시며 꾸준히 글을 올려주시는 많은 분들이 이벤트를 하시던데..언젠가 나도 저 자리에 설수 있게 되길 바래봅니다.

    • Henhi [2009/01/31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함께 해주시는 이웃님들이 계시기에 따뜻한 정과 힘이 느껴져서인지 블로그의 매력은 역시 크더라구요.
      이렇게 글을 남겨주신 함차님께 감사드립니다.^^

  31. 아디오스 [2009/01/18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워어~~ 길고긴 편지와 선물...

    포장에도 너무 정성이 많이 느껴집니다.. ^^
    빛이드는 창님의 좋은 글들이 더더욱 빛을 발할 수 잇도록 격려해 주시는 선물인거 같은데요 ~~

  32. cdmanii [2009/01/18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벤트 당첨 축하드려요 오고가는정 훈훈하죠 이런재미에 블로그를 하나봐요
    복주머니처럼 복 가득하시기 바래요 ~

  33. 햄쏘세지 [2009/01/18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벤트 궈궈~~ ㅋ 이러는 일인입니다.
    역시 블로그계는 훈훈한듯ㅋ
    정이 팍팍 느껴집니당

  34. Bong G. [2009/01/18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벤트 당첨 축하드립니다.
    쌀쌀한 날씨,,냉냉한 경제,, 그 가운데 훈훈한 소식에
    마음과 마음들이 녹아져 한 덩어리가 되지요. ^^*

  35. 세담 [2009/01/18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축하드려요!~!!!!
    항상 정이 가득넘치시는 블로깅 하세요

  36. 월드뷰 [2009/01/19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카드려요~~~ 블로글 통해 서로의 정보도 나누며 저런 덤까지~~~추카추카~~

  37. 드자이너김군 [2009/01/19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저도 이웃블로거님들과의 소통을 좀더 원활히 해둬야 하겠습니다.
    이런 멋진 선물도 받으시고 부러워용~
    축하축하~^^

  38. monopiece [2009/01/19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부럽습니다. 보석팔찌 받으셨으니 부자 되신거 맞죠? ㅎㅎ

  39. 어설프군YB [2009/01/19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파리님이 이런것도 하시는 군요.
    와.. 부럽습니다. ㅎㅎ

  40. 뭉치사랑 [2009/01/19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 받으신 분들이 꽤나 많네요.
    축하드리고요. ^^
    이런 걸 보면 아직도 우리네 정이 살아 숨쉬고 있다는 게 느껴집니당~~

  41. 뚱채어뭉 [2009/01/19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훈훈해여~~~ 선물 받으신거 축하드려여~~ 포장 정말 이쁘네여 ^^

  42. 돌이아빠 [2009/01/19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받으셨군요!!
    저도 받았는데 어서 포스팅해야 하는데 말이죠.
    후훗~ 축하드려용~~~~

  43. 꼬마나무 [2009/01/19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축하드립니다~~
    저도 기회되면 참가해서
    감동이든 선물을 받아보고싶어요~

  44. 비밀방문자 [2009/01/20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5. 은빛연어 [2009/01/20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러워요~~ 멋진 선물도 받으시고!!
    올한해는 더 복 많은 해가 될것 같은데요!!

  46. 초하 [2009/01/21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파리님께서 보내주신 이 선물, 저도 감사하게 받았답니다.
    고맙기 그지 없어 저도 몸둘 바를...
    부인의 솜씨가 전문가 수준이었지요??

  47. 긍정의 힘 [2009/01/21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추카드려요~^0^
    오늘 아침엔 블로거로부터 받은 선물 포스팅을 많이 보네요~!ㅋ

  48. Deborah [2009/01/27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해요. 저도 받았네요. 택배비 만만치 않을 것인데도 멀리 있는 저에게도 보내왔어요.
    트랙백 보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Henhi [2009/01/31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데보라님께서도 받으셨네요.ㅎㅎ 축하드려요.
      먼곳까지 날아간 선물은 기쁨 두배였겠어요^^
      트랙백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49. pennpenn [2009/01/31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가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50. 식빵이 [2009/02/08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당첨된거 축하드려요~
    블로그하시는분들 이벤트도 많이하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