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속 스파이더맨을 꿈꾸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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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 스파이더맨을 만나 보실까요....?
화이트크리스마스를 기대하며 공원으로 산책을 하던중 간간히 뿌려주는 눈과
얼굴을 숨기고 싶을 만큼의 차가운 바람이 따뜻한 공간을 그리워하게 하는 날입니다.
이런 추운날씨에도 가벼운 옷차림으로 시선집중을 시키는 분들이 계시네요.^^
도시의 한 중앙에 높은 빌딩숲 사이로 인공암벽을 붙잡는 스파이더맨들을 따라
추위도 시선도 잠시 멈춰버린듯 합니다.
긴 로프와 쵸크백 묻혀진 손 만으로 올라 가는 모습을 보니 아찔함이
긴장감 드네요.
오름벽의 순간 만큼은 정신집중과 손, 발의 균형이 어우러지므로 보는 이들에게
함성을 부르짖게 하네요..
긴 로프를 타고 가볍게 내려오는 모습을 보니 함께 하고픈 마음이 듭니다.^^
자연암벽에서와 같이 도전과 성취, 스릴을 경험할 수 있으며 누구나 쉽게 즐길수
있는것이 인공암벽 등반이라기에 운동 부족인 아이들이 시도해 봅니다.^^
보는 눈으로만 따라해 보니 쉽지가 않은듯 하네요...
낑낑 소리내는 아이가 귀엽습니다.^^
인지능력과 지능 발달에 많은 도움이 된다니 운동이 부족한 청소년들에게도
좋은 장소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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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안그래두 어제 여자친구랑 이거 해보면 어떨까 하고 얘기 했었는데..
물론 아직 여자친구 다리가 완쾌 되지 않아서 하기엔 무리가 있지만^^;
해보고 싶긴 하네요 ㅎ
여자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면 더 좋을듯 싶어요.
서로에 대한 믿음과 정이 더 나눌수 있는 시간이 될둣하는데요^^ 여자친구의 빠른 쾌유 빕니다.~
긴로프가 있으니까..한번 도전해 보고싶어집니다~ㅋ
왠지 엄청난 근육을 요할 것 같네요;;;;;;;;
생명의 줄이 있으니 도전의식이 생기더라구요...
손에 힘줄이 크게 생길듯 싶어요^^
재미있겠당 ~~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내려 올때 재밌게 보이더라구요^^
새벽5시님도 좋은 하루 되세욤^^
도심속에 저런 공간들이있다니...부럽습니다~~~ 파이더맨을 꿈꾸며 살아간다는 거...멋지네요~~
도심안에 공원과 잘 어우러져서인지 더 친숙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와.. 이런 곳도 있군요.
근데.. 이왕이면 안정 장비도 같이 착용하고 체함할 수 있게..
하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ㅎㅎ
제대로 안전장비를 갖추었다면 더좋은 모습이였겠네요^^
네.. ㅎㅎ 그래도.. 이런 곳이 있다는..
사실을 안것도 광주를 다시 보는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ㅎㅎ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재밌을꺼 같지만 더이상 못 오를꺼같을때 난감함이..ㅎㅎ 물론 로프땜에 그냥 사푼하게(?) 뛰어도 될꺼같지만요,..ㅎㅎ
끝까지 오를때의 성취감이 크기에 자신과의 싸움을 하면서 오르겠죠...내려올때의 사푼함이 보는 이에게 시원한 맛을 주더라구요.
우와, 저런 설비가 있는 공원이 있군요! 참 좋아보입니다. (^^)
...그런데 올라가는 것 보다 떨어지는 상상이 생생한 저는...(ㅠㅠ);;??
가까이에 이런 시설이 있으니 좋더라구요. 저는 내려가는게 자꾸 끌리는데...ㅋㅋ
보기만해도 아찔~~ 한번해보고도 싶지만 왠지 3분의 1도 못가서 울거 같아여~ ㅋㅋ
마음은 도전해보고 싶은데 많은 용기가 필요할듯 싶어요^^
아래에서 올려다보면 멀리가 나더군요.
잘 타시는 분들 보면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듭니다.^^
이분들도 처음에는 떨리셨겠죠...암벽타기의 매력에 빠지셔서 즐겁게 하시는 모습이 부러울따름입니다.^^
상무시민공원 내라구요?
네~ 육교을 살짝 지나다보면 버스종점 옆에 있습니다.^^
보고만 있어도 아찔합니다...
보는 이도 아찔했어욤...^^
음...;;;
아찔...;;;
덱스터님은 잘하실듯 하는데요^^
몸이 더 퍼지기 전에 꼭 해보고 싶네요. ㅋ
펀펀데이님은 날씬 하시지만~~
이 운동은 다이어트 효과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한번 배워 보고 싶었는데..^^
언젠가 기회가 되면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용 ㅎㅎ
도전정신에 박수 ***보내드립니다.
용기가 대단하신듯 해욤^^
한때 암벽에 푹 빠져 산에서 살던 적도 있었는데, 이런 사진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한때 암벽에 푹~ 빠지셨다니 옛 생각이 많이 나시겠어요.
지금은 잠시 쉬고 계시나봐요?
아마 영원히 쉬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내가 극구 만류하거든요. 위험하다며...
와 맨손으로 올라가다니 아찔하네요~^^;;
손끝과 발끝에 힘을 주어서 올라 가시더라구요^^
으아, 대단해요^^저도 잠깐 해봤는데, 겁이나서 조금 밖에 못 올라가게더라구요^^ㅎ
카리스마님도 올라 가보셨군요~ 생각만 해도 손이 떨리는데 대단하시네요^^
허허.... 저는 무서워서 못할거같아요... ㅎㅎ
아무리 안전장비가 있다하더라도.... 에궁... ㅋ
데이먼님 잘 하실것 같은데요^^ ㅋㅋ
전 연약한 남자랍니다.(으음???)
대단하군요..도전해 보고 싶은 맘도 들구..
정말 안전장치는 없나요?
안전장치는 단단한 로프? 있죠^^
많은 운동중에 가장 망설여지는 운동인듯 싶어요^^
우와 정말 대단해요~
어떻게 90도가 넘는 저 벽을 오르지요;;;;;;;;;;;;;
보기만 해도 숨소리가 조용해지더라구요..아마도 정신집중이 아닐까 싶어요^^
오호~~ 각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만 불끈...생깁니다..ㅜㅜ
멋진 한주되세요
기회가 주어진다면 도전해봐도 좋을듯 하죠..
일단 용기에 박수***보내 드려욤^^
papam님도 즐거운 한주 되세요^^
한번쯤 도전해 보고싶네요^^
10초도 안되어 떨어지겠지만요 ㅎㅎ....
해피아름드리님의 도전정신에 끝까지 오르실듯 하는데요^^
오우 저거할려면 팔힘이 굉장해야 할텐데..ㅋㅋ
공원내에 저런것이 있다니..의외인데요??
한번해보고 싶어요.ㅋ
손끝과 발끝의 힘이 많이 간다고 하네요.
공원내에 있으니 낯설지가 안더라구요^^
친구가 암벽등반이 취미라서 격주마다 험난한 산을 암벽 등반 하는데
그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친한 사이지만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친구 말로는 그 스릴감과 정상을 등반했을 때 성취감이 비할데가 없다더라구요.
덕분에 손은 까칠까칠 상처 투성이 되고 -_ㅠ
친구분이 용기가 대단하시네요. 암벽등반 하신분들은 손이 많이 까칠하고 안예쁘다고 하시더라구요^^
와우...맨손으로 자기 체중을 지탱하려면
팔 힘 장난 아니겠어요.
가끔 보는 산악 영화에 보면 더욱 스릴만점..
생명을 걸만한 가치가 있는 스포츠겠지요?
많은 에너지가 필요로 할듯 싶어요.
영화와는 또다르게 실제로 가까이서 보니 조마조마 하더라구요.
겨울에 말고 봄, 가을에 시도해보고싶어요..ㅎㅎ
겨울은 손시려울거같아성..ㅠㅠ
겨울추위 때문에 약간의 손시러움도 있겠네요^^
암벽타기 스릴도 있고 재미있을것 같네요...앗찔해 보이기도 하지만요...
암벽타는 사람과 보는 이의 마음은 같을듯 해요...
스타킹이란 프로그램에 나왔던 거미인간인가 하는 외국인이 생각나네요.
그 사람이라면 그냥 막 올라 갈 것 같아요. ^^;;
스타킹 프로그램을 못보았는데 그 외국인이 더 궁금하네요^^
저도 한 번 해본 적이 있는데 보통 어려운 것이 아니더군요.
사진처럼 경사진 것도 아니고 거의 수직이었는데
몇 걸음 떼지 못하고 추락한 기억이 납니다.
손목에서 거미줄이 나가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거품이 나더군요.
실제로 보니 어렵게 보이더라구요. 많은 인내심도 필요할듯 하구요. 입에서의 거품...넘 재밌네요^^
근처에 있다면 막 해보고 싶은 욕막이~~ ^^;;;;;
근처에 있어도 하고싶은 마음은 드는데 용기가...안나더라구요..
제 주변에도 워킹부터 시작해 암벽으로 진행된 누님들이 많으신데 어찌보면 남성들보다 여성들이 이런면에서 좀 더 화끈한 느낌.
스트레스를 요즘 많이 받으시나 여성분들이 ㅎ
잘보고 갑니다.
저는 남성들만 봤는데 여성분들도 많이 하시는군요..
우와~ 예전에 암벽타기 티비서만 봤을뿐이지만,, 보기에도 무척이나 힘들어 보이던데^^ ㅋㅋㅋ새로워보여여+_+ ㅋㅋ해본적은 없지만;;; 제손에 침묻히고 하면 두개올라가고 똑 떨어지겠쪄 @<@
체리베어님 올라 가실때 똑 떨어지지 않게 도와드릴께욤..ㅋㅋ
보기에두 마이 무거운디 어쪄시려공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잡아주시다 팔에 쥐나십니당 ^^;;;;;;
이거 몇번 시도해봤다가 결국 포기했던 뼈아픈 기억이..^^ㆀ
주용파파님은 잘 하실듯 하는데 아픈기억이 있었네요^^
이거 정말 힘든 것 같더군요 - 요즘 겨울이라 "인도어" 락클라이밍 할 수 있는 곳이 있으면 더 좋을 듯합니다. 미국 어느 학교 "Gym - 운동하는곳" 에는 인도어가... 잘 보고 갑니다.
보기에도 힘든 운동이더라구요. 미국 학교에 인도어 락클라이밍이 준비되었다니...놀랍네요..
들려야될 곳..늘어납니다..ㅎㅎ
광주갈때 암벽화와 자일파트너도 챙겨야겠습니다
아직 초보라 ..매력있는 운동입니다
실내암장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온몸 구석구석 깨울 멋진 운동입니다
실외 인공암장 섬에 있는 것보다 훨..훌륭한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광주에 오시면 좋은곳 담아 두셨다가 들려보세요.
도깨비섬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와우... 옛날에 뭐 모르고 덤볐다가 그 다음날 손가락, 발가락에 온통 쥐가 났었던 추억이 있었습니다. 처음 올랐을 때는 스파이더맨을 생각했었는데... 실전에는 엄청난 체력을 요구하는 스포츠였습니다.^^*
손끝과 발끝에 힘을 주니 쥐가 날듯도 하네요.ㅋㅋ
모피우스님은 지금도 하시는지요?
고등학교 때 수련회 가서 해 본 생각이 나네요..ㅋㅋ
줄이 지탱해준다해서 쉽게 보고 덤볐다가,
큰 코 다쳤던 기억이 ^^;;
줄만 의지했다가는 큰 코 다치죠^^
우와.. 재미있겠는데요... 실패하고 또 실패하고 하나의 도전 과제가 생긴거 같은데요... 줄은 누가 묶어주나요??
아디오스님도 하시면 잘하실듯 하는데요^^
줄은 파트너가 도와주기도 하는듯 해요^
보기만해도 힘든건 저만그런가요...;;;
힘들어 하시는게 보이더라구요^^
경주에도 저런 것이 있어요..
맨첨엔 멀리서 보니까 무슨 건물처럼 생겨서 속으로 디자인인이 독특하다고 생각을 하는 순간 인공적으로 만들어 놓은 암벽등반이더군요..ㅎㅎ
경주에서도 암벽등반 모습을 자주 보겠군요^^
저는 도심속의 점퍼를 꿈꾼답니다.
점퍼가 역시 짱이죠...ㅋㅋㅋ
은행 다녀서 그런가; 아우 왜이렇게 나쁜생각만 하는지 모르겟습니다.
인공암벽이라... 생각만해도 ㅎㄷㄷ 한데요??
정말 근육 탄력이 와방 좋아야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ㅎㅎ
멋진 꿈을 꾸고 계시네요~
그리고 탄탄한 근육은 자연적으로 생길듯 싶네요^^
일단 고소공포증땜시 저런건 그냥 꿈일 뿐이군요. ㅋㅋ
공포증...보는것만으로도 겁이 드시겠어요^^
오호 상무공원이 언제 생긴건가요? 그리고 위치가 어디죠 ㅡ.ㅡ?
상무공원 서구라면 쌍촌동(여기가 남구였나 ㅡ.ㅡ?)이나 뭐 그쪽인가요? 옛날 상무대 있던???
네~ 예전에 상무대 자리구요. 서구입니다.^^
상무공원은 1997년도에 생겼구요...
제가 배워보고 싶은것중 하나가 바로 스포츠 클라이밍인데.. ㅎㅎ
나중에 실제로 암벽등반도 꼭 해보고 싶어요~
루이스피구님 멋지신데요. 꼭 해보시라구 응원해 드리겠습니다.***
와... 저도 저거 미국에 있을때 배워보려고 하다가..
포기했던 기억이 ㅠㅠ..
전 시도만 하고 포기한게 너무 많아서 탈입니다 흑
시도를 해봤다는게 큰 의미가 있죠~^^
암벽타기하는거군요 ^^ 저건 참 팔힘이 쌔야할것같아요.
근데 저걸 진짜산에서도 써먹을수있을 정도가 되려면 정말 많이 배워야겠죠????
암벽타기 잘하시는분들 멋지긴하더라구요..
자연암벽에서는 제대로 배워서 해야하기 때문에 많은 노력이 필요할겁니다.
운동부족인 저에게는 무진장 힘들어 보이는 운동이네요. 흐흐.
그래도 한번 해 보고는 싶어요.
실제 산에서는 절대 해 보고 싶지 않고. ^^;
자연암벽에서는 꿈도 꾸고 싶지가 않더라구요..ㅋㅋ
보기만 해도 ㄷㄷㄷ..
그래도 스파이더맨은 영원한 저의 로망입니다_ㅋㅋㅋ
그저 바라만 봤을뿐인데 상당히 떨리더라구요^^
우와...
추운 날씨에도 저 높은 곳까지 넘 잘 올라가시는데요..
예전에 학교에 저 암벽등반시설이 설치되어 있어 도전해보니..
바닥에서 30센티미터 올라가기도 힘들던데...ㅠㅠ
저 분들 넘 대단하신데요~ ^^
날씨가 많이 추웠는데도 얇은 차림으로 암벽등반을 하신걸 보구 대단함이 느껴지더라구요~
스파이더맨이라는 단어에 끌려서 왔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높은 곳에 올라가면 겁이나서 시작할 엄두도 못 내고 있습니다. 저의 아들 녀석은 스파이더맨이라면 사죽을 못쓰죠. 너무 좋아 합니다. 아마 암벽타기를 하면 스파이더맨이 될수 있다고 꼬시면 분명히 암벽타기를 할려고 하겠죠.
암튼 뭘 하나를 하더라도 잘 하시는 분들은 항상 저에게는 존경의 대상입니다.
새해 인사드립니다.
항상 항상 행복한 하루 하루 되소서.
스파이더맨 이라는 단어가 끌리는 만큼 아이들의 마음이 헤아려 지더라구요.. 벽은 못타더라도 높은 곳에서 사뿐하게 뛰고 싶은....
Ray님도 늘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언젠가 한 번 곡 배워보고 싶은 운동입니다. ^^
저도 배워보고 싶은데 용기가....ㅠㅠ
제가 다니는 헬스장에도 인공암벽이 있는데, 다음에 한번 신청해서 즐겨보고 싶네요~!
방맨님은 운동을 많이 좋아하시나봅니다.
헛둘헛둘 오르려면 체력이 좋아야 될 것 같네요~~ㅋㅋ
2008년 마무리 잘하시구요~~~
언젠 가는님도 연말 잘 보내세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나우리님 반갑습니다..... 메일로 연락드렸습니다. ^^~
인공암벽~ 경사가 장난 아니네요~ 저도 여러번 보았는데 아직 해보지는 않았어요. 어렵진 않겠죠??ㅋ
다음에는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프로메테우스님은 잘 하실듯 하는데요^^화이팅!!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호박님 너무 반갑습니다.
2008년 이제 내일 하루 남았네요~
잘 마무리 하시고 2009년 새해에도 뜻 하시는 일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해에도 자주 뵐께요!!! 새해 福 많이 많이 받으세요!
핫..저 이거 너무 하고 싶었는데.. 여기서 보게 되네요;
어디서 할수 있는지 궁금했는데;;아우 꼭 해보고 싶어요
저도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구요^^
많은 용기가 필요하지만~~~
딱 보는 순간~상무지구라고 생각했었는데 맞네요 ㅎ
저거 하시는 분들 보면서 우왕~~했는데 저 하면 다리가 후덜덜할 것 같아요 ㅜ_ㅜ
소녀님도 보셨군요~ 암벽타는 분들 보면은 대단하시더라구요^^
재미있겠는데요-_-;; 떨어지면 만이 아프겠지만..ㅋ
떨어진다는 상상을 하니 넘 아찔하는데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