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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심속 스파이더맨을 만나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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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트크리스마스를 기대하며 공원으로 산책을 하던중 간간히 뿌려주는 눈과
       얼굴을 숨기고 싶을 만큼의 차가운 바람이 따뜻한 공간을 그리워하게 하는 날입니다.

            이런 추운날씨에도 가벼운 옷차림으로 시선집중을 시키는 분들이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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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의 한 중앙에 높은 빌딩숲 사이로 인공암벽을 붙잡는 스파이더맨들을 따라
       추위도 시선도 잠시 멈춰버린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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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구 상무시민공원내 인공 암벽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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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 로프와 쵸크백 묻혀진 손 만으로 올라 가는 모습을 보니 아찔함이
         긴장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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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름벽의 순간 만큼은 정신집중과 손, 발의 균형이 어우러지므로 보는 이들에게
    함성을 부르짖게 하네요..

      긴 로프를 타고 가볍게 내려오는 모습을 보니 함께 하고픈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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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암벽에서와 같이 도전과 성취, 스릴을 경험할 수 있으며 누구나 쉽게 즐길수
     있는것이 인공암벽 등반이라기에 운동 부족인 아이들이 시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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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는 눈으로만 따라해 보니 쉽지가 않은듯 하네요...
     낑낑 소리내는 아이가 귀엽습니다.^^

      인지능력과 지능 발달에 많은 도움이 된다니 운동이 부족한 청소년들에게도
        좋은 장소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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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9 08:42 2008/12/29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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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다래 [2008/12/29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안그래두 어제 여자친구랑 이거 해보면 어떨까 하고 얘기 했었는데..
    물론 아직 여자친구 다리가 완쾌 되지 않아서 하기엔 무리가 있지만^^;

    해보고 싶긴 하네요 ㅎ

    • Henhi [2008/12/29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자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면 더 좋을듯 싶어요.
      서로에 대한 믿음과 정이 더 나눌수 있는 시간이 될둣하는데요^^ 여자친구의 빠른 쾌유 빕니다.~

  2. powder FlasK [2008/12/29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긴로프가 있으니까..한번 도전해 보고싶어집니다~ㅋ
    왠지 엄청난 근육을 요할 것 같네요;;;;;;;;

  3. 새벽5시 [2008/12/29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겠당 ~~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4. 월드뷰 [2008/12/29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심속에 저런 공간들이있다니...부럽습니다~~~ 파이더맨을 꿈꾸며 살아간다는 거...멋지네요~~

  5. 어설프군YB [2008/12/29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런 곳도 있군요.
    근데.. 이왕이면 안정 장비도 같이 착용하고 체함할 수 있게..
    하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ㅎㅎ

  6. 변성탱이 [2008/12/29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을꺼 같지만 더이상 못 오를꺼같을때 난감함이..ㅎㅎ 물론 로프땜에 그냥 사푼하게(?) 뛰어도 될꺼같지만요,..ㅎㅎ

    • Henhi [2008/12/29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끝까지 오를때의 성취감이 크기에 자신과의 싸움을 하면서 오르겠죠...내려올때의 사푼함이 보는 이에게 시원한 맛을 주더라구요.

  7. 요시토시 [2008/12/29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저런 설비가 있는 공원이 있군요! 참 좋아보입니다. (^^)
    ...그런데 올라가는 것 보다 떨어지는 상상이 생생한 저는...(ㅠㅠ);;??

  8. 뚱채어뭉 [2008/12/29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해도 아찔~~ 한번해보고도 싶지만 왠지 3분의 1도 못가서 울거 같아여~ ㅋㅋ

  9. 부지깽이 [2008/12/29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래에서 올려다보면 멀리가 나더군요.
    잘 타시는 분들 보면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듭니다.^^

    • Henhi [2008/12/29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분들도 처음에는 떨리셨겠죠...암벽타기의 매력에 빠지셔서 즐겁게 하시는 모습이 부러울따름입니다.^^

  10. 예림어미 [2008/12/29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무시민공원 내라구요?

  11. pLusOne [2008/12/29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만 있어도 아찔합니다...

  12. 덱스터 [2008/12/29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아찔...;;;

  13. 펀펀데이 [2008/12/29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이 더 퍼지기 전에 꼭 해보고 싶네요. ㅋ

  14. Dr.지존 [2008/12/29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번 배워 보고 싶었는데..^^
    언젠가 기회가 되면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용 ㅎㅎ

  15. 이정일 [2008/12/29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때 암벽에 푹 빠져 산에서 살던 적도 있었는데, 이런 사진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16. 꿈꾸는바다 [2008/12/29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맨손으로 올라가다니 아찔하네요~^^;;

  17. 따뜻한 카리스마 [2008/12/29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대단해요^^저도 잠깐 해봤는데, 겁이나서 조금 밖에 못 올라가게더라구요^^ㅎ

  18. 데이먼 [2008/12/29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 저는 무서워서 못할거같아요... ㅎㅎ
    아무리 안전장비가 있다하더라도.... 에궁... ㅋ

  19. Bong G. [2008/12/29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군요..도전해 보고 싶은 맘도 들구..
    정말 안전장치는 없나요?

  20. 재밍 [2008/12/29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대단해요~
    어떻게 90도가 넘는 저 벽을 오르지요;;;;;;;;;;;;;

  21. papam [2008/12/29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각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만 불끈...생깁니다..ㅜㅜ

    멋진 한주되세요

    • Henhi [2008/12/29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회가 주어진다면 도전해봐도 좋을듯 하죠..
      일단 용기에 박수***보내 드려욤^^
      papam님도 즐거운 한주 되세요^^

  22. 해피아름드리 [2008/12/29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쯤 도전해 보고싶네요^^
    10초도 안되어 떨어지겠지만요 ㅎㅎ....

  23. 날뽀 [2008/12/29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저거할려면 팔힘이 굉장해야 할텐데..ㅋㅋ
    공원내에 저런것이 있다니..의외인데요??
    한번해보고 싶어요.ㅋ

  24. 다희 [2008/12/29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가 암벽등반이 취미라서 격주마다 험난한 산을 암벽 등반 하는데
    그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친한 사이지만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친구 말로는 그 스릴감과 정상을 등반했을 때 성취감이 비할데가 없다더라구요.
    덕분에 손은 까칠까칠 상처 투성이 되고 -_ㅠ

    • Henhi [2008/12/29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친구분이 용기가 대단하시네요. 암벽등반 하신분들은 손이 많이 까칠하고 안예쁘다고 하시더라구요^^

  25. 루비 [2008/12/29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맨손으로 자기 체중을 지탱하려면
    팔 힘 장난 아니겠어요.
    가끔 보는 산악 영화에 보면 더욱 스릴만점..
    생명을 걸만한 가치가 있는 스포츠겠지요?

    • Henhi [2008/12/29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많은 에너지가 필요로 할듯 싶어요.
      영화와는 또다르게 실제로 가까이서 보니 조마조마 하더라구요.

  26. 퀸비 [2008/12/29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에 말고 봄, 가을에 시도해보고싶어요..ㅎㅎ
    겨울은 손시려울거같아성..ㅠㅠ

  27. 시사 [2008/12/29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암벽타기 스릴도 있고 재미있을것 같네요...앗찔해 보이기도 하지만요...

  28. tasha♡ [2008/12/29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킹이란 프로그램에 나왔던 거미인간인가 하는 외국인이 생각나네요.
    그 사람이라면 그냥 막 올라 갈 것 같아요. ^^;;

  29. 나무 [2008/12/29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 번 해본 적이 있는데 보통 어려운 것이 아니더군요.
    사진처럼 경사진 것도 아니고 거의 수직이었는데
    몇 걸음 떼지 못하고 추락한 기억이 납니다.
    손목에서 거미줄이 나가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거품이 나더군요.

    • Henhi [2008/12/29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실제로 보니 어렵게 보이더라구요. 많은 인내심도 필요할듯 하구요. 입에서의 거품...넘 재밌네요^^

  30. MindEater™ [2008/12/29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처에 있다면 막 해보고 싶은 욕막이~~ ^^;;;;;

  31. parrr [2008/12/29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주변에도 워킹부터 시작해 암벽으로 진행된 누님들이 많으신데 어찌보면 남성들보다 여성들이 이런면에서 좀 더 화끈한 느낌.

    스트레스를 요즘 많이 받으시나 여성분들이 ㅎ

    잘보고 갑니다.

  32. 체리베어 [2008/12/29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예전에 암벽타기 티비서만 봤을뿐이지만,, 보기에도 무척이나 힘들어 보이던데^^ ㅋㅋㅋ새로워보여여+_+ ㅋㅋ해본적은 없지만;;; 제손에 침묻히고 하면 두개올라가고 똑 떨어지겠쪄 @<@

  33. JUYONG PAPA [2008/12/29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몇번 시도해봤다가 결국 포기했던 뼈아픈 기억이..^^ㆀ

  34. GoodLife [2008/12/29 1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정말 힘든 것 같더군요 - 요즘 겨울이라 "인도어" 락클라이밍 할 수 있는 곳이 있으면 더 좋을 듯합니다. 미국 어느 학교 "Gym - 운동하는곳" 에는 인도어가... 잘 보고 갑니다.

  35. 도깨비섬 [2008/12/29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려야될 곳..늘어납니다..ㅎㅎ
    광주갈때 암벽화와 자일파트너도 챙겨야겠습니다
    아직 초보라 ..매력있는 운동입니다
    실내암장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온몸 구석구석 깨울 멋진 운동입니다
    실외 인공암장 섬에 있는 것보다 훨..훌륭한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36. 모피우스 [2008/12/29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옛날에 뭐 모르고 덤볐다가 그 다음날 손가락, 발가락에 온통 쥐가 났었던 추억이 있었습니다. 처음 올랐을 때는 스파이더맨을 생각했었는데... 실전에는 엄청난 체력을 요구하는 스포츠였습니다.^^*

  37. † 하늘정원♪♬ [2008/12/29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등학교 때 수련회 가서 해 본 생각이 나네요..ㅋㅋ
    줄이 지탱해준다해서 쉽게 보고 덤볐다가,
    큰 코 다쳤던 기억이 ^^;;

  38. 아디오스 [2008/12/29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재미있겠는데요... 실패하고 또 실패하고 하나의 도전 과제가 생긴거 같은데요... 줄은 누가 묶어주나요??

  39. ggacsital [2008/12/29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해도 힘든건 저만그런가요...;;;

  40. 한성민 [2008/12/29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주에도 저런 것이 있어요..
    맨첨엔 멀리서 보니까 무슨 건물처럼 생겨서 속으로 디자인인이 독특하다고 생각을 하는 순간 인공적으로 만들어 놓은 암벽등반이더군요..ㅎㅎ

  41. 알프스소년 [2008/12/29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도심속의 점퍼를 꿈꾼답니다.
    점퍼가 역시 짱이죠...ㅋㅋㅋ
    은행 다녀서 그런가; 아우 왜이렇게 나쁜생각만 하는지 모르겟습니다.
    인공암벽이라... 생각만해도 ㅎㄷㄷ 한데요??
    정말 근육 탄력이 와방 좋아야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ㅎㅎ

  42. 미미씨 [2008/12/29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고소공포증땜시 저런건 그냥 꿈일 뿐이군요. ㅋㅋ

  43. 돌이아빠 [2008/12/29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상무공원이 언제 생긴건가요? 그리고 위치가 어디죠 ㅡ.ㅡ?
    상무공원 서구라면 쌍촌동(여기가 남구였나 ㅡ.ㅡ?)이나 뭐 그쪽인가요? 옛날 상무대 있던???

  44. 루이스피구 [2008/12/30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배워보고 싶은것중 하나가 바로 스포츠 클라이밍인데.. ㅎㅎ
    나중에 실제로 암벽등반도 꼭 해보고 싶어요~

  45. 김치군 [2008/12/30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도 저거 미국에 있을때 배워보려고 하다가..

    포기했던 기억이 ㅠㅠ..

    전 시도만 하고 포기한게 너무 많아서 탈입니다 흑

  46. 러블리앙뚜 [2008/12/30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암벽타기하는거군요 ^^ 저건 참 팔힘이 쌔야할것같아요.
    근데 저걸 진짜산에서도 써먹을수있을 정도가 되려면 정말 많이 배워야겠죠????
    암벽타기 잘하시는분들 멋지긴하더라구요..

  47. 제이유 [2008/12/30 0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부족인 저에게는 무진장 힘들어 보이는 운동이네요. 흐흐.
    그래도 한번 해 보고는 싶어요.
    실제 산에서는 절대 해 보고 싶지 않고. ^^;

  48. 시작의끝.. [2008/12/30 0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ㄷㄷㄷ..
    그래도 스파이더맨은 영원한 저의 로망입니다_ㅋㅋㅋ

  49. 라라윈 [2008/12/30 0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추운 날씨에도 저 높은 곳까지 넘 잘 올라가시는데요..
    예전에 학교에 저 암벽등반시설이 설치되어 있어 도전해보니..
    바닥에서 30센티미터 올라가기도 힘들던데...ㅠㅠ
    저 분들 넘 대단하신데요~ ^^

  50. Ray [2008/12/30 0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파이더맨이라는 단어에 끌려서 왔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높은 곳에 올라가면 겁이나서 시작할 엄두도 못 내고 있습니다. 저의 아들 녀석은 스파이더맨이라면 사죽을 못쓰죠. 너무 좋아 합니다. 아마 암벽타기를 하면 스파이더맨이 될수 있다고 꼬시면 분명히 암벽타기를 할려고 하겠죠.
    암튼 뭘 하나를 하더라도 잘 하시는 분들은 항상 저에게는 존경의 대상입니다.

    새해 인사드립니다.
    항상 항상 행복한 하루 하루 되소서.

    • Henhi [2008/12/30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파이더맨 이라는 단어가 끌리는 만큼 아이들의 마음이 헤아려 지더라구요.. 벽은 못타더라도 높은 곳에서 사뿐하게 뛰고 싶은....
      Ray님도 늘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51. greenfrog [2008/12/30 0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가 한 번 곡 배워보고 싶은 운동입니다. ^^

  52. 방맨 [2008/12/30 0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다니는 헬스장에도 인공암벽이 있는데, 다음에 한번 신청해서 즐겨보고 싶네요~!

  53. 언젠 가는 [2008/12/30 0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둘헛둘 오르려면 체력이 좋아야 될 것 같네요~~ㅋㅋ
    2008년 마무리 잘하시구요~~~

  54. 비밀방문자 [2008/12/30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55. 프로메테우스 [2008/12/30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공암벽~ 경사가 장난 아니네요~ 저도 여러번 보았는데 아직 해보지는 않았어요. 어렵진 않겠죠??ㅋ
    다음에는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56. 비밀방문자 [2008/12/30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빛이드는창 [2008/12/30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호박님 너무 반갑습니다.
      2008년 이제 내일 하루 남았네요~
      잘 마무리 하시고 2009년 새해에도 뜻 하시는 일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해에도 자주 뵐께요!!! 새해 福 많이 많이 받으세요! :)

  57. 지하 [2008/12/31 0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핫..저 이거 너무 하고 싶었는데.. 여기서 보게 되네요;
    어디서 할수 있는지 궁금했는데;;아우 꼭 해보고 싶어요

  58. 소녀♡ [2008/12/31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보는 순간~상무지구라고 생각했었는데 맞네요 ㅎ
    저거 하시는 분들 보면서 우왕~~했는데 저 하면 다리가 후덜덜할 것 같아요 ㅜ_ㅜ

  59. 신문깔아라 [2008/12/31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겠는데요-_-;; 떨어지면 만이 아프겠지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