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500년의 숨결을 만나다. - 시립미술관 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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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에는 의외의 장소에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 분관이 있다. 1층은 캬바레 입구고 2층에는
미술관이 있다. (무등빌딩 건너편 건물 2층. 도로 건너서)
현재 이곳에서는 대동문화재단과 시립미술관이 주관한 2008년 개성 기행전이 진행중이다.
있다. 비엔날레 등과 달리 조용히 작품 감상을 할 수 있다.
찬사를 보내게 된다. 현대미술에는 소재의 제약이 없는 듯 하다. 종이컵 밑변 전체를 활용하여 배경
을 만들고 그걸 잘라서 폭포와 물결을 표현했다.
다양하게 표현하였다. 다양한 기법과 화려함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올해 더 경색된 남북관계와는 달리,
이 전시회에서는 우리 역사의 무대의 무대로서 개성을 바라봄으로써 이북을 더 가깝게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역사적 시간과 공간을 현대의 예술가들이 자신만의 시각으로 표현함으로써
이색적인 재미까지 느낄 수 이었다.
전시는 14일까지 계속된다. 물론 입장료는 공짜다. 가면 자료집도 공짜로 얻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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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광주의 문화정보가 아주 다양하군요..
울 할아버님이 강진에서 고아원을 잠깐하셔서 광주가 낯 설지는 않습니다.
언제나 찾아 주셔서 좋은 댓글 남겨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앞으로 좋은 소식 만히 기다리겠습니다..^^
네 ~ 감사합니다. ^^
한적하니 조용히 관람해서 좋았겠습니다..
혼자만 즐겁게 감상했는데, 많은 분들이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미술관 분위기 그윽하고 좋은데요!
네~ 그렇죠? 시내 나갈 일 있으면 30분 정도 일찍 나와서
한 번 쭈욱 보고 가도 좋습니다. ^^
사진을 잘 찍으신 거 같습니다. 멋진 미술관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정말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편안 마음으로 한 번 들리세요. 신선한 재미를 맛볼 수 있을 겁니다.
박연폭포....아주 인상적입니다.
하루에도 수개를 소비하는 종이컵이 예술로 탄생하다니 말예요.
감상하기 딱 좋은 분위기네요.
저랑 비슷한 느낌을 받으신 것 같아요 ^^
조선이나 신라의 문화는 접할 기회가 많은데
고려 문화는 우리에게 많이 생소한데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조선,신라 문화는 접할 기회가 많았죠. 듣고 보니 그렇네요.
좋은정보..너무 멀어서..올려두신 내용으로 대신해야되겠네요..흑흑
^^;
미술관 가본지가 백만년이라...^^;;;

박연폭포 좋운데요.
ㅋㅋ 큰 전시 말고도 이렇게 주변에 자주 열리는 전시도 많답니다.
미술관 문턱은 많이 낮아졌습니다. ^^
정말 저는 광주가서 먹고만 왔군요...ㅠ
광주에 가볼만한 곳, 그리고 의미가 깊은 곳이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계속 반성중입니다. 엉엉..ㅠ
감기 조심하세요!!! +_+
네~ 감기조심하시구요~ 그래도 맛있는 거 라도 드셨으니 다행입닏. ^^
박연폭포,,정말 기발한 작품같아요.
저도 저 작품 보고 집에서 따라해볼까도 생각했답니다. ^^;
그림 정말 멋지네여~ 특히 종이컵으로 만든 박연폭포! 환상이에여~
박연폭포 인기가 많군요 ^^
답방왔답니다.
광주 사시는군요~
광주가면 친척집에'만' 있고, 시내에 나가본 적이 없어서,,;ㅁ;
광주는 어떤 곳인지 궁금하네요^^
싱그러운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저두 외국 나갔을때는 박물관을 꼭 들러보고는 하는데 이상하게도 국내에서는
그럴 기회가 많지 않았던것 같아요~~
반성 좀 하고 고려의 정취가 느껴지는 좋은 자료입니다~~~
직접 가셔서 느껴도 좋답니다.~~
시골아쥠은 수준이 너무 낮은가보다
동양화 전시관을 몇번 들러본 기억이 있음에도
남아있지 못함이~~^^;;
저도 동양화는 좀 어렵다는 ㅎㅎ
블러그 글 잘읽고 갑니다. 사진이 증말 잘찍으셨네요..ㅋㅋ 많이 보고 자주 오겠습니다. 그리고 제홈피 방문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과찬입니다. 행복하세요~
좋은 소식 접하고 갑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이번주일요일까지 하네요. 끝나기전에 달려야겠네요~~
안 넘어지게 조심하세요 ^^
고려....옛날엔 한국사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우리나라의 멋진 교육정책으로 인해 이거저거 외우라고해서 등을 돌려버리고
오직 드라마에 의존한 교육을 받으며 자랐더랬죠....
하지만 여전히 역사속 디자인적인 요소들에 관심이 가더라고요~
맞습니다. 저도 역사 쪽을 공부했으면서도 쉽게 재미가 붙여지지 않더라구요. 역사를 박물관이나 책에서만 보는 것보다 살아있는 컨텐츠로 보는 게 훨 좋더라구요.
한적하니 관람하기엔 좋아 보이네요 유명 전시회는 사람들로
북적북적 해서;;
그나저나 1층엔 캬바레 2층인 전시관이라니 묘하네요;;
첨에는 이상하다고만 생각했는데, 미술관에서 기획전시를 '캬바레전'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친근하게 인정하게 됐습니다. ^^
그림 그리는 사람이다 보니 눈길이 갑니다.
최근 개판인 역사 교육 이야기가 많은데 이런식으로 직접 보고 느끼는 좋은 곳이 있다는건 좋은일이지요.. 1층 캬바레만 빼면 말이죠..ㅎㅎㅎ.
ㅎㅎㅎ 맞습니다.
저도 13일날, 서울국제사진전에 갑니다. 표를 얻었거든요. 정말 오랜만에 무언가를 보러갑니다. 여유롭게 느리게 걸어다닐거에요 !
잘 다녀 오세요 ^^
홍보대사로 임명합니다.
항상 올때마다 숙연해지는...
불평불만 많은 대한민국 시민중에 1人
송구합니더~
^^ 임명장도 주시나요?
광주에 대한 내용이 엄청 많아서 깜짝 놀랬어요.
좋은걸요?? 미술관의 문턱이 많이 낮아졌다는 말이..반갑게 다가오네요.
더 낮아져라 낮아져라~
그렇죠. 예술은 그 자체보다도 관객과 만나야 의미가 더 있는 것 같습니다. 더 친근하게 다가와야 겠죠. ^^
가보고 싶은곳이네요..^^
멋진 작품도 만나고~ 즐거운것 같아요
저한테는 꽤 즐거웠습니다. 즐겁다고 생각하면 즐겁더라구요^^
시립미술관 분관이 생겼군요. 몰랐는데...
정말 멋진 작품입니다!
광주에 가면 시립미술관에도 꼭 들려보고 싶어지는데요...
블로그 통해서 따뜻한 실내에서 작품감상을 할 수 있었네요..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