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향토예비군 창설 44주년 예비군의날 기념식

광주시는 지난 6일 오후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강운태 시장(통합방위협의회 의장) 주재로 시‧구‧동 방위협의회 위원, 예비군 지휘관, 여성예비군, 재향군인회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토예비군 창설
 ‘제44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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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은 향토예비군 창설 의의를 선양하고 예비군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고취시킴으로써 자주국방 결의를 다지고, 범시민적 방위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개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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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에서는 지난해 향토방위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수상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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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 수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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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제44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이
 열려 강운태 시장이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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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수상 축하 꽃다발 증정식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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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제44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이
 열려 31사단장 표창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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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태 시장님의 인사말

나라가 뭔지,국가가 뭔지 지역공동체
근본이 뭔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날
영토,사람,주권 있는데  이를 헌신적으로 지키는
 향토예비군 한분한분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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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축하메시도 함꼐 전하였습니다.


1968년  예비군 창설 이후 90여차례에 걸친 대침투 작정에서의
수많은 전공과 국가재난 재해 시 헌신적인
복구 참여등그간 예비군의 활약상을 치하하고, 북한의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도발 등 그어느때보다 불확실한 안보상황에서 전투형
 예비군부대 육성과  실전적인 훈련을 통해 싸우면 이기는
 필승의 예비군이 되어줄것을 당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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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지역 예비군을 대표해 503여단 박흥일 광산구 기동대장이
총력안보태세확립과 여하한 적의 도발과
 이를 단호히 격멸, 분쇄하겠다는 굳은 결의를
다짐하는 결의문을 낭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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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의문 낭독이 끝난후 예비군가 제창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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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제44주년 예비군의 날 행사가 열려
강운태 광주시장과 여자 예비군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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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제44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이 열려
강운태 광주시장과 해병대 예비군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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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표창장을받은 분들과   기념촬영을 끝으로
 향토예비군 창설 44주년 예비군의날 기념식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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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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