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명소예감 3편 : 풍암동의 뜨거운 교육열기~~후끈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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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생태학습도서관의 1층은 책도 읽고 공부도 할수 있는 열람실이예요.
열람실도 우리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책들이 배치되어 있어서 아주 편리했어요.
우린 오늘 첨 갔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대부분 엄마 아빠랑 같이온 친구들이었구요.
열람실 곳 곳에 발 디딜틈이 없이 가득 차이었답니다.
우리 엄마는 우리들 사진 찍어 주느라, 열람실에서도 바빴구요.
뜨끈 뜨끈 한 광주의 교육열기를 실감하시려면....자연생태도서관으로 고고!!(예림어미 강추)
열람실 내부의 디테일 들입니다.
아이들 신났습니다.
매주 일기쓰기 숙제때문에 스트레스 받던 아이가
이날은 기말고사 준비로 선생님께서 일기를 면제해주셨는데,
오히려 짜증을 내더라구요. 도서관 갔다온 것이랑 쓰고 싶은데...오늘은 숙제 안내주셨다면서 ㅋㅋㅋ
엄청 인상적이었나봐요. (실은 체육공원 매점에서 라면도 한그릇 사먹였어욤ㅋ)
주말에 또 갈수 있냐고 물어보구. 사정해서 나름의 교육효과를 톡톡히 체험했지요.
애들 눈높이에 맞춘 서가
책을 읽을 수 있는 자유분방한 공간
엄마와 아이들 모두 독서 삼매경에 푹
굴곡형의 책꽃이 인상적
도서관에서는 조용히 해야하는데,
세림이가 자꾸 보채서...엄마가 둘러보시더니만, 이야기방으로 옮기자고 해서
우린 거기가서 책을 봤어요.
전...새로나온 WHY? 미생물 편 한권을 다 읽었지요 ㅋㅋ
대단하지요?
엄마따라 들어간 이야기방
여기선 엄마가 책읽어 주셔도 되요.
정글형의 책읽는 공간!
예들은 구석진 곳을 좋아하쟎아요.
2층형으로 된 구석진 공간과 다락방 같은 공간
이곳에 아이들이 모두 자리 잡고 있어서 올라가 보지도 못했습니다.
일요일 오후 한나절,
아이들과의 즐거운 도서관 나들이는 이렇게 마감했습니다.
매주 도서관 가자고 할 것 같아요.
TV와 닌텐도, 컴퓨터 게임과 친구하려하는 아이들에게
책과 친구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이 집 근처에 생겨서 너무나 반갑고 좋네요.
풍암동과 그 주변에 사시는 분이라면,
즐겨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예림어미, 강추입니다.
오실때는 운동할수 있는 준비도 같이 하시면 좋겠어요.
바로 주변이 생활체육공원이니까요.
배드민턴, 인라인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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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미국 도서관 방문해 보기
Tracked from Love Letter [2008/12/08 20:51] 삭제오늘은 필자가 방문한 곳이 도서관입니다. 도서관에 가면 책들이 반갑게 맞이해 줍니다. 오랜 책에서 나오는 고유한 냄새 또한 함께 자리를 잡고 책장을 넘길 때의 진지함도 있습니다. 오랜만에 방문한 도서관을 한 번 구경 해 보실까요? 도서관 입구부터 반겨주는 오래된 책들은 싼 가격으로 주인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여기 있는 책들은 기부금 형식으로 도서관을 돕고 싶은 사람들은 돈을 더 주는 형식으로 책을 사는 분들도 있습니다 아빠와 책읽기 삼매경에 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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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체육공원-으로 이어질 블로그링
Tracked from blogring.org [2008/12/10 21:10] 삭제체육공원-에 관한블로그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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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 잘 만들어져 있네요!
구석구석에 신경을 많이 썼다는 그런 느낌이 옵니다.
이런 시설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을텐데요~ 광주가 더 좋아지니 제 마음도 더 좋아지네요^^
섬세하게 신경쓴 흔적이 역력했어요.
돌이아빠님, 꼭 돌이 데리고 다녀오세요.
앗!
'ㅡ') 위에 돌이아빠님이시다 ㅎㅎ
역시 애기들 관련된 포스팅엔 자주 보이시는 ㅎㅎ
조카들이랑 한번 가보고 싶어 지는 곳이네요! ^^
강츄~~
꼭 가보세요.
벽지 색상도 맘에 들구 내부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간으로 잘 꾸며졌네요.
그런데 바닥도 따뜻한가봐요?
네, 보일러를 돌리고 있던 걸요.
책읽고 놀기엔 그만이예요.
어린아이의 교육은 역시 놀이의 개념으로 접근해야 함을 생각케 하네요.
좋은 곳 같습니다. ^^
아가들은 놀이가 최고지요.
우람님도 애들 있나요?
가까운데 있는데 한번도 못가봤네요. 내부가 거의 구글 플랙스 수준인데요.
구글 플랙스 수준이란?
분위기가 참 좋은 도서관입니다.
넵. 가족적 분위기의 도서관 이랄까요.
질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시고요
론누리 님두요 ^^*
깨끗하고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좋은 공간인것 같아 보기만해도 좋아보입니다.
가까운곳에 사시는분들은 복받으셨습니다.많은 사람들이 이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무등산 어쩜 그리 청명한 하늘인지...
하늘에 물들고 싶어졌어욤ㅋ
많은 사람들이 이용했음 좋겠네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동감예요 ^^
우리 어릴때에도 저런거 생겼었으면 좋았으련만...ㅎ
책을 많이 잃고 훌륭한 성인으로 자랐으면 좋겠네요.. 울 어린이들.
그러게 말예요.
그러게 시대를 잘 타고 나야한다니까요.
애들도 넘 좋아하겠고
엄마라면 누구나 애들 막 ~ 끌고 가겠고~~
아 부르브라~~^^;;
그렇지요?
저런 시설이 더욱 더 많이 생기면 좋겠네요.
주용이도 조금 더 크면 저런 곳에 데리고 가서 책을 읽고 놀아야겠습니다.
주용인 지금 몇살이예요?
지금 19개월입니다. ^^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질수 있겠는데요..
주변에 이런 시설이 있으면 참 좋겠네요..부럽습니다..^^
후후훗..
plustwo님 댁 근처에도 곧 생기겠지요.
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친숙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네요. 보기 좋아요.^^
트랙백 덕분에,
미국의 따근한 도서관 소식 잘 받아 보았습니다.
인터넷이 참 좋네요.20여년 전만해 상상을 못했을 ,시공을 초월한 이 삶이라니 말예요...
미국과 이렇게 실 시간제로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옛날 같으면 상상도 못할 일이죠. 인터넷이 좋긴 좋네요. 예림어미님 만나서 반가워요. 자주 뵙고 친하게 지냅시다.^^
진짜로 잘 꾸며진 도서관이군요.
색도 공간구성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