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셋째 주 화요일 저녁7시에 광주 국제 교류센터에서 국제이해 강좌가 있습니다.
아쉽게도 벌써 2번째 강좌까지 진행된 상태입니다.
물이 반밖에 없네가 아니라 반이나 남아있습니다.
5월과 6월 강의가 아직 진행되지 않고 남아 있습니다.
저는 4월 12일 "일본인 주부의 한국문화 적응기"라는 강의에 참석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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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게코상의 한국 문화 적응기.. 이제 국제결혼은 일반화 되었고 이상한 일도 아니고 사랑하는 사람이 만나서
사는데 국경이 무슨 문제고 언어가 무슨 문제고 문화가 무슨 문제가 되겠습니까? 그러나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알아가기 위해서는 서로의 문화에 대한 존중과 이해 서로 좀더 많은 소통을 위한 서로의 언어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일본과 한국의 교육환경에 대해서 일본의 교육환경이 사실 많이 부러웠습니다.. 체험하고 느끼게 하는 교육.. 배우고 익히는 것은 머리로 익힐수 있는것도 있지만 가슴과 손으로 익히는 것이 오래남고 사람을 더 행복하게 해 주는듯 합니다.

중요한 남은 강의들..

5월 24일 팔레스타인에 물들다
- 안영민(평화활동가, "지도위에서 지워진 이름,팔레스타인에 물들다"의 저자)

6월 14일 국제화시대의 축복과 덫
-김선홍(광주시 국제자문대사, 前 외교 통상부 중국 주칭다오 총영사)

둘다 정말 너무 기대되고 꼭 참석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는 강의가 될거라는 생각인데..
팔레스타인에 물들다, 이 강의는 무슨일이 있어도 꼭 참석해서 듣고 싶네요..
놓치면 후회할 강의.. 같이 많은것들을 느끼고 공감하고 같이할수 있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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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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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지큐 2011.04.14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런 강좌가 있었군요^^ 4월 12일에 있던 강좌도 재미있었을 듯 했는데 아쉽네요.

  2. 만리 2011.04.14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강좌는 5월에 있군요.. 기억해놔야겠습니다..^^

  3. 오렌지 2011.04.14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강좌도 기대되는걸요^^ 강좌가 기대됩니다.

  4. pinksky 2011.04.15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다음강좌 완전 기다리는 중입니다.. 사라진땅 팔레스타인.. 잘 알지는 못하지만 분쟁지역이고 많은 이야기속에 등장하는 팔레스타인.. 그 속의 사람들이 궁금하고.. 그곳의 모습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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